포항 고등학교 현장 잔여철근 매입 — 비 오는 날 카고크레인으로 현장 직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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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사례매입 기준

포항 고등학교 현장 잔여철근 매입 — 비 오는 날 카고크레인으로 현장 직수거

2026-10-29

포항 고등학교 현장, 공사 끝나고 남은 철근

포항 고등학교 신축 현장 준공이 마무리되면서 주차장 한켠에 잔여철근이 쌓여 있었습니다. 담당자분이 중고철근 매입 문의를 주셔서 먼저 현장에 나가 상태부터 확인했습니다.

받침목 위에 올려 야적해 둔 상태라 바닥 사비는 심하지 않았고, 정척과 단척이 섞여 있었습니다. 13미리 위주에 길이는 대부분 4미터를 넘겨 전량 매입 가능한 물건이었습니다.

사진 1 받침목 위에 야적된 잔여철근 — 정척 다발과 단척 다발이 섞여 있다

비 오는 날 배차, 카고크레인 아웃리거부터

수거 당일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일정상 미루기 어려워 그대로 진행했고, 바닥이 젖은 포장면이라 아웃리거를 충분히 펴고 받침판을 깔아 장비를 안정시켰습니다.

우천 시 상차는 서두르면 사고가 납니다. 슬링벨트 결속 상태를 한 번씩 더 보고 인양에 들어갔습니다.

사진 2 빗속에서 카고크레인 아웃리거 세팅 중, 바닥에는 수거 대상 철근 다발

다발 단위로 묶어 인양, 상차

야적된 철근을 다발로 추려 반생으로 결속한 뒤 크레인으로 들어 올렸습니다. 긴 정척은 휘청거리기 때문에 두 지점을 잡아 수평을 맞춰 인양했습니다.

사진 3 붐 올려 정척 다발 인양 — 긴 철근은 처짐을 감안해 천천히

단척 다발은 한 번에 묶어 올리고, 녹이 좀 먹은 것도 길이만 4미터 이상이면 그대로 실었습니다. 사비가 있다고 가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진 4 사비 먹은 단척 다발 인양 중, 바닥에는 덮어뒀던 천막

남은 자투리까지 손으로 정리

크레인으로 잡히지 않는 자투리와 흩어진 가닥은 인력으로 모아 한 다발로 묶었습니다. 현장에 잔재를 남기지 않는 것도 수거 작업의 일부입니다.

사진 5 바닥에 흩어진 철근을 모아 결속하는 작업 — 비는 계속 내리는 중

만차 상차 후 계근, 즉시 정산

마지막 다발까지 올려 만차로 상차를 마쳤습니다. 중량은 공차 계근 후 상차, 적차 계근으로 확정하고 계근표 기준으로 톤당 단가를 적용해 정산했습니다.

사진 6 마지막 다발 인양 — 적재함 가득 채워 만차 상차 완료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이번 포항 현장처럼 준공 후에는 반드시 잔여철근이 남습니다. 사비가 먹었거나 단척으로 잘린 철근도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된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제외
  • 현장 상차 → 계근 → 즉시 정산, 운반 부담 없음

철근매입은 물론, 철근·H빔·C형강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도 대형 창고 재고로 긴급 직납까지 대응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포항을 비롯한 경상권 중고철근 매입은 신라철강으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5761-0400 📞 남부권 010-9264-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