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 가공공장, 보관 물량 120톤 매입 의뢰
충북 진천의 철근 가공공장에서 잔여철근 매입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가공하고 남은 정척과 단척이 창고 안팎에 쌓여 있었고, 물량이 120톤 규모였습니다.
공장 보관 물량이라 상태가 좋았습니다. 바깥에 둔 일부 다발만 단면에 사비가 앉았을 뿐, 몸통은 거의 깨끗한 이형철근이었습니다.
7톤 지게차로 13미리 다발 들어올리는 중, 뒤쪽 야적분은 단면에 사비가 보인다
단면 사비가 먹은 다발과 깨끗한 다발이 섞인 야적 상태 — 이 정도는 전량 매입 대상
하루에 못 싣는 물량, 이틀로 나눠 상차
120톤이면 25톤 추레라 기준으로도 다섯 대가 넘습니다. 공장 야드 회전과 계근소 왕복 시간을 감안해 이틀에 나눠 상차하기로 했습니다.
첫날은 창고 안쪽 보관분부터 뺐습니다. 받침목 위에 올려 보관하던 물량이라 포크가 쉽게 들어갔습니다.
천막 창고 안쪽 보관분, 받침목 위 적재라 포크 진입이 수월했다
창고 입구 쪽 정척 다발 — 바닥 받침목 자리까지 비우며 순서대로 반출
야드로 빼낸 다발, 바깥 보관분은 단면 사비만 있고 휨은 없다
추레라 상차 — 반생 결속과 무게중심
긴 정척은 포크 폭을 최대로 벌려 중앙을 잡습니다. 한쪽으로 쏠리면 다발이 흐르기 때문에 들어올릴 때부터 무게중심을 봅니다.
적재 후에는 반생과 슬링벨트로 단을 묶어 고정합니다. 운송 중 다발이 풀리면 그 뒤가 더 번거롭습니다.
추레라 적재함에 받침목 깔고 단별로 쌓는 중
거의 만차에 가까운 적재 상태, 단척 다발은 뒤쪽에 몰아 실었다
상차 완료 후 적재 상태 최종 확인 — 결속 점검까지 끝내고 출발
적재함 위에서 반생 결속 확인하는 작업자, 정척 다발 상단을 눌러 잡는다
카고 차량 쪽으로 또 한 다발 인양 — 두 대 동시 상차로 시간을 줄였다
둘째 날, 남은 물량 마무리
이튿날 아침 일찍 차량을 다시 붙였습니다. 흐린 날씨였지만 비는 없어 작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남은 야적분과 천막 아래 보관분을 차례로 털어내며 야드를 비웠습니다.
흐린 아침, 둘째 날 첫 차 상차 대기
천막 덮어둔 보관분 옆으로 차량 진입 — 남은 다발까지 전량 반출
받침목 올려 단 맞춰 적재, 마지막 다발 올리는 중
야드 정리 후 남은 단척 분류 — 4m 이상은 전부 매입 대상
계근 후 즉시 현금 정산
중량은 공인 계량소에서 확인합니다. 공차 계근 후 상차, 적차 계근으로 실중량을 확정하는 방식이라 서로 다툴 일이 없습니다.
계근표를 받는 즉시 톤당 단가를 적용해 현금으로 정산했습니다. 이틀간 총 120톤, 차수별로 끊어 바로바로 입금했습니다.
계량증명서 — 총중량 34,800kg, 공차 15,160kg, 실중량 19,640kg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이번 진천 현장처럼 가공공장 보관 물량이든 현장 잉여분이든,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사비가 먹었어도 길이만 맞으면 매입 가능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매입 제외
- 문의 → 상태 확인 → 매입가 제시 → 현장 수거 → 계근 후 즉시 정산
중고철근 매입은 물론, 철근·H빔·C형강·각관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는 대형 창고 재고로 긴급 직납까지 대응합니다.
철근매입·납품 문의
물량 사진 한 장만 보내주셔도 대략적인 매입가 안내가 가능합니다. 충청권 철근매입은 중부권 번호로 연락 주세요.
📞 대표 010-5761-0400 📞 중부권(경기·강원·충청) 010-5761-0400 📞 남부권(경상·전라) 010-9264-3336
홈페이지 https://www.sl-ste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