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체육관 현장, 골조 끝나고 남은 철근 정리
부천 체육관 신축 현장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골조 배근이 거의 끝나고 터파기 구간 정리가 들어가는 시점이라, 야적해 둔 잔여철근을 비워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현장 공간이 넓지 않아 자재 적치장이 가설 울타리 옆 통로 하나뿐이었습니다. 수거 물량은 약 11톤, 당일 배차로 처리했습니다.
현장 지게차가 포크 들고 적치 통로로 진입 중. 뒤편으로 터파기와 굴착기 작업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수거 전 철근 상태 확인
상차 전에 먼저 상태를 봅니다. 천막 아래 깔려 있던 다발은 비를 몇 번 맞아 **사비(녹)**가 올라와 있었지만, 길이가 살아 있어 매입에 문제 없는 물량이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표면 녹은 중고철근 매입에서 큰 변수가 아닙니다. 4미터 이상이면 사비 먹은 철근도 매입합니다.
천막 걷어내고 깔려 있던 이형철근 확인. 표면에 사비가 올라왔지만 길이가 충분합니다.
좁은 통로에서 지게차 상차
카고크레인을 세울 자리가 안 나와, 현장 지게차로 다발째 들어 올려 상차했습니다. 포크로 다발 중심을 잡아야 휘거나 흘리지 않습니다.
긴 정척 다발은 한 번에 들면 끝이 처지기 때문에 수량을 나눠 두세 차례에 걸쳐 올렸습니다.
지게차 포크로 정척 다발 인양. 왼쪽 받침목 위에 남은 다발이 추가 상차 대기 중입니다.
트럭 적재함 쪽으로 다발 이동. 끝단 처짐 감안해서 한 번에 무리하지 않고 나눠 실었습니다.
적재함 정리와 결속
적재함에는 받침목을 깔고 단척과 정척을 구분해 쌓았습니다. 짧은 것이 긴 것 사이로 빠지면 하역할 때 애먹습니다.
상차 완료 후 반생과 결속 작업으로 고정하고, 게이트 닫은 뒤 출차했습니다.
적재함 위로 다발 안착. 신호수 한 명 붙여 포크 높이와 간격을 계속 확인했습니다.
상차 마무리 단계. 받침목 위에 정척·단척 구분해 적재했습니다.
계근과 정산
현장 출발 전 공차 계근, 상차 후 적차 계근으로 중량을 확정했습니다. 최종 11톤으로 계근표가 나왔고, 톤당 단가 기준으로 즉시 현금 정산했습니다.
수거 운반비는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현장에서는 자리만 비워 주시면 됩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이번 부천 체육관 현장처럼 골조가 마무리되면 잔여철근이 남기 마련입니다. 사비가 먹었거나 잘라 쓰고 남은 단척도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매입 제외
- 현장 상차 → 계근 → 즉시 정산
중고철근 매입은 물론, 철근·H빔이 급히 필요한 현장에는 대형 창고 재고로 긴급 직납까지 대응합니다.
철근매입·납품 문의
수도권·경기 지역 철근매입 문의도 당일 상담 가능합니다. 물량과 대략적인 길이만 알려 주시면 매입가를 바로 제시해 드립니다.
📞 대표 010-5761-0400 📞 중부권(경기·강원·충청) 010-5761-0400 📞 남부권(경상·전라) 010-9264-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