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장 증축 현장 철근 납품 — 우천 속 2층 슬라브 크레인 직상 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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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사례현장 실무매입 기준

울산 공장 증축 현장 철근 납품 — 우천 속 2층 슬라브 크레인 직상 하역

2026-08-19

울산 공장 증축 현장, 2층 슬라브 직납 요청

울산 공장 증축 현장에서 2층 바닥 배근에 쓸 철근 납품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지상에 내려놓고 다시 올리면 두 번 일이라, 2층 슬라브 위로 바로 올려달라는 조건이었습니다.

당일 비가 내리는 상황이라 배차 전에 인양 동선부터 확인했습니다. 철골 골조가 이미 서 있어 붐 각도와 지장물 간격이 관건이었습니다.

카고크레인 진입과 아웃리거 자리 잡기

사진 2 철골 골조 안쪽까지 카고 후진 진입, 아웃리거 받치고 붐 세우는 중

바닥이 콘크리트 타설 직후라 물이 고여 있었지만 지지력은 충분했습니다. 아웃리거를 완전히 펴서 좌우 밸런스를 잡고 인양을 시작했습니다.

철골 트러스 아래로 붐을 넣어야 해서 후크 올리는 높이를 계속 조절했습니다. 상부 부재에 닿지 않는 선까지만 붐을 펴는 게 이런 현장의 요령입니다.

적재함 철근 다발 결속 확인

사진 3 적재함 위에서 철근 다발 슬링벨트 걸고 결속 상태 확인 중

비 오는 날은 슬링벨트가 미끄러지기 쉬워 걸침 위치를 두 번 확인합니다. 다발이 길다 보니 두 지점을 잡아 수평을 맞춰야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신호수는 적재함 위, 조작자는 트럭 옆에서 서로 시야를 확보한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만차로 들어온 물량이라 인양 회차를 나눠 올렸습니다.

2층 바닥으로 인양, 난이도 있는 하역

사진 1 우비 입은 작업자들이 2층 보 위에서 인양되는 철근 다발 유도 중

2층 슬라브 단부에 작업자가 붙어 다발 방향을 잡아줍니다. 바닥에 내려놓기 직전이 가장 조심스러운 구간이라 천천히 하강시켰습니다.

사진 4 보 위 신호수가 후크 위치 확인, 붐 최대 연장 상태로 2층 직상 하역

거리가 있어 붐을 길게 뺀 상태라 하중 여유를 넉넉히 두고 회차를 늘렸습니다. 무리하게 한 번에 올리지 않는 게 우천 작업의 기본입니다.

하역 완료와 정리

사진 5 하역 마친 뒤 2층 보 위에서 자재 위치 정리 중, 붐 접는 단계

2층 바닥 배근 위치에 맞춰 다발을 나눠 놓았습니다. 한쪽에 몰아두면 슬라브에 편하중이 걸리니 분산해서 내려두는 게 안전합니다.

작업 후 반생 조각과 부재 정리까지 마치고 붐을 접었습니다. 우천에도 지연 없이 당일 납품을 끝냈습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이런 증축 현장도 골조가 끝나면 잔여철근이 반드시 남습니다. 사비가 먹었거나 잘라 쓰고 남은 단척 철근도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매입 제외
  • 현장 상차 → 계근 → 톤당 단가 확정 → 즉시 정산

중고철근 매입은 물론, 철근·H빔·C형강이 급한 현장에는 대형 창고 재고로 긴급 직납까지 대응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울산·경주 등 남부권은 물론 중부권 현장도 배차 가능합니다. 잔여 물량 사진만 보내주셔도 매입가 확인해 드립니다.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 (경기·강원·충청) 📞 남부권 010-9264-3336 (경상·전라)

궁금하신 점은 바로 문의해 주세요

010-9264-3336매입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