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 LH주택 현장 철근 납품 — 주택가 도로변 카고크레인 하역, 잔여철근 매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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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사례현장 실무매입 기준

동천 LH주택 현장 철근 납품 — 주택가 도로변 카고크레인 하역, 잔여철근 매입까지

2026-08-19

동천 LH주택 현장, 도로변 직납으로 잡은 배차

동천 LH주택 현장은 주택가 안쪽에 자리한 저층 골조 현장입니다. 터파기와 버림 위로 기초 배근이 이미 절반 넘게 올라가 있어서, 후속 층 배근에 쓸 철근을 끊기지 않게 넣어야 했습니다.

부지 안으로 차가 들어갈 공간이 없어 도로변 직납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25톤 크레인 카고에 정척 철근을 만차로 싣고 아침 일찍 배차했습니다.

창고 상차 — 슬링벨트 두 줄로 다발 인양

사진 1 야적장에서 붐 세우고 슬링벨트 두 줄 걸어 정척 다발 상차 중

출발 전 창고 야적장에서 규격별로 다발을 나눠 상차했습니다. 긴 정척은 처짐이 있어 슬링벨트를 두 지점에 걸고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적재함 위 작업자가 방향만 잡아주고, 받침목을 깔아 다발 사이를 띄웠습니다. 하차할 때 벨트가 들어갈 자리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겁니다.

주택가 진입 — 차폭 빠듯한 골목 통과

사진 2 만차 상태로 현장 앞 도착, 정척이 적재함 뒤로 길게 빠져나온 상태

현장 진입로가 왕복 2차선도 안 되는 주택가 도로입니다. 정척이 적재함 밖으로 길게 나오다 보니 회전 구간마다 유도자를 붙였습니다.

도착 후 갓길에 붙여 세우고 아웃리거를 폈습니다. 통행 차량이 있어 하역 시간을 짧게 끊는 게 관건이었습니다.

도로변 하역 — 붐 돌려 부지 안으로 넘기기

사진 3 아웃리거 접지 확인 후 다발 인양, 기초 배근 위쪽 야적 자리로 이동 중

차는 도로에, 내릴 자리는 도로보다 낮은 부지 안쪽입니다. 붐을 돌려 철근 다발을 부지 쪽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운전석 옆에서 조작하는 기사가 인양 높이를 낮게 유지했습니다. 전선과 인접 건물이 가까워 붐 각도를 크게 쓸 수 없는 현장이었습니다.

사진 4 배근 완료된 기초 슬라브 위로 다발 통과, 신호수가 착지 지점 유도

이미 결속이 끝난 기초 배근 위를 다발이 지나가야 해서, 신호수가 붙어 착지 지점을 계속 불러줬습니다. 배근 위로 자재를 떨어뜨리면 결속이 풀리고 재작업이 생깁니다.

규격별 정리 — 받침목 깔고 층층이 야적

사진 5 내려앉은 다발 위치 잡는 중, 아래는 받침목 위에 규격별로 쌓인 철근

내린 자재는 받침목 위에 규격별로 나눠 쌓았습니다. 13미리와 굵은 규격을 섞어 놓으면 배근할 때 골라내느라 시간이 배로 듭니다.

사진 6 작업자가 다발 끝단 잡고 방향 정렬, 결속 반생 풀기 전 마지막 자리 잡기

마지막 다발까지 자리를 잡고 반생을 풀었습니다. 도로변 하역치고는 정체 없이 마무리된 편입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이런 골조 현장은 준공이 가까워지면 자투리와 잔여철근이 반드시 남습니다. 사비가 좀 먹었어도, 잘라 쓰고 남은 단척이어도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매입 제외
  • 공차 계근 후 상차, 적차 계근으로 중량 확정 → 톤당 단가로 즉시 정산

중고철근 매입이 주력이지만, 이번 동천 현장처럼 철근·H빔·C형강 납품이 급한 현장도 대형 창고 재고로 당일 긴급 배차가 가능합니다.

철근매입·납품 문의

남은 철근 물량과 상태만 알려주시면 매입가를 바로 산정해 드립니다. 별도 운반 부담 없이 신라철강 차량이 현장으로 갑니다.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경기·강원·충청) 010-5761-0400 📞 남부권(경상·전라) 010-9264-3336

궁금하신 점은 바로 문의해 주세요

010-9264-3336매입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