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잔여철근 200톤 매입 — 사비 먹은 야적 철근도 현장 직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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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사례매입 기준현장 실무

전북 부안 잔여철근 200톤 매입 — 사비 먹은 야적 철근도 현장 직수거

2026-08-19

전북 부안 야적 철근 200톤, 매입 문의로 시작

부안 현장에서 "공사 끝나고 남은 철근이 야적장에 그대로 쌓여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량은 약 200톤, 천막과 차광막을 덮어 몇 계절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현장 사진부터 받아 상태를 확인하고, 규격과 길이를 나눠 매입가를 산정했습니다.

사진 1 차광막·천막 걷어낸 야적 더미. 반생으로 결속된 다발이 받침목 위에 그대로 올라가 있습니다

사비 먹은 철근도 4미터 이상이면 매입 대상

겉면만 보면 버릴 물건처럼 보이지만, 이 정도 표면 사비는 매입에 문제가 없습니다. 단면을 보면 살이 그대로 남아 있고, 길이도 정척에 가깝게 유지돼 있었습니다.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4미터 이상이면 녹이 먹었어도 매입, 3.5m 이하나 심하게 휘어진 것은 제외입니다.

사진 2 다발 끝단 클로즈업. 표면 사비는 깊어도 단면이 살아 있어 매입 가능한 상태

사진 3 받침목 위에 길이별로 정리해 놓은 다발. 반생 결속이 풀리지 않아 상차가 수월했습니다

차광막 걷고 규격별 분류

덮개를 걷어내니 아래쪽 다발에 제조 태그가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 태그가 남아 있으면 강종과 규격 확인이 빨라 견적 시간이 줄어듭니다.

13미리·16미리 위주로 나뉘어 있었고, 정척과 단척을 구분해 야드 한쪽에 따로 모았습니다.

사진 5 차광막 사이로 드러난 다발과 노란 제조 태그. 규격 확인이 바로 됐습니다

사진 8 천막 걷고 길이 확인 중. 아래쪽까지 사비만 먹었을 뿐 굽음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게차 상차 — 200톤 분할 배차

야적장 바닥이 마사토라 카고크레인보다 대형 지게차가 유리했습니다. 7톤급 지게차로 다발을 떠서 받침목 위에 재정렬한 뒤 순서대로 상차했습니다.

한 번에 실을 물량이 아니라 만차 기준으로 나눠 배차했고, 다발이 길어 포크 진입 각도를 여러 번 잡았습니다.

사진 4 지게차 포크 진입 전, 받침목 깔고 다발 간격 벌리는 작업

사진 6 떠올린 다발을 옆 열로 옮겨 상차 순서대로 재배열

계근 후 즉시 정산

상차가 끝난 차량은 인근 계근대에서 공차 계근 후 상차, 적차 계근으로 중량 확정했습니다. 계근표 기준 톤당 단가로 정산해 현장에서 바로 마무리했습니다.

운반비는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차량과 장비 수배까지 저희가 붙입니다.

사진 7 트럭 적재 완료 확인. 결속 점검 후 계근대로 출발합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신라철강이 매입합니다

부안 현장처럼 야적장에 오래 세워둔 철근도 정리가 됩니다. 사비가 먹었거나 단척으로 잘린 철근도 신라철강은 최고가로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4미터 이상) — 매입 가능
  • 4m 이상 단척 철근 — 매입 가능
  • 3.5m 이하, 휘어진 철근, 일반 고철 — 제외
  • 현장 상차 → 계근 → 즉시 정산

중고철근 매입은 물론, 철근·H빔이 급히 필요한 현장에는 대형 창고 재고로 긴급 직납까지 대응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물량과 규격만 알려주시면 사진 확인 후 매입가를 바로 제시해 드립니다.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 (경기·강원·충청) 📞 남부권 010-9264-3336 (경상·전라)

궁금하신 점은 바로 문의해 주세요

010-9264-3336매입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