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징크 작업 현장, 각파이프와 C형강이 필요한 이유
징크 지붕이나 외벽 마감을 시공할 때는 징크 판넬을 고정할 하지 철골 프레임이 필수입니다. 각파이프와 C형강으로 골조를 짜고, 그 위에 징크 판넬을 부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철근만큼이나 각파이프·C형강의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 공급이 시공 품질에 직결됩니다.
SL Steel은 철근뿐 아니라 각파이프, C형강, H빔 등 철재 전 품목을 대형 창고에 상시 재고로 보유하고 있어, 이런 현장에도 즉시 납품 대응이 가능합니다.
크레인 트럭 하역 — 각파이프·C형강 납품
안전모를 착용한 작업자가 와이어 슬링을 들고 크레인 하역을 준비하는 모습 — 뒤편으로 적갈색 각파이프·C형강이 하역 완료되어 있고, 비계가 설치된 주택 건물이 보인다
DY INNOVATE 크레인 붐과 아웃리거가 전개된 상태 — 건물 앞 부지에 적갈색 각파이프·C형강 다발이 정렬되어 있고, 작업자 옆에 원형톱 절단기가 놓여 있다
크레인 카고 트럭으로 적갈색 도장 처리된 각파이프와 C형강을 현장에 납품했습니다. 건물 앞 공터에 하역한 뒤, 규격별로 가지런히 정리해두었습니다. 현장에는 원형톱 절단기가 이미 준비되어 있어, 납품된 자재를 필요한 길이로 현장 절단 후 바로 시공에 투입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장 진행 상황 — 외벽 단열과 징크 마감 준비
건물은 이미 콘크리트 골조가 완성된 상태로, 외벽에 **단열재(에어캡 단열재)**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비계가 건물 전면에 걸쳐 설치되어 있어, 이번에 납품된 각파이프·C형강으로 하지 프레임을 조립한 뒤 징크 판넬 마감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붕 부분에도 방수 시트 위로 징크 마감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창호 개구부가 이미 확보된 상태여서 외벽 마감과 창호 설치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각파이프·C형강도 SL Steel 주력 품목입니다
SL Steel은 철근 매입·납품과 함께 각파이프, C형강, H빔, 각관 등 건축 철재 전 품목을 취급합니다. 대형 창고에 규격별 재고를 상시 보유하고 있어, 소량 긴급 주문부터 대량 납품까지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 각파이프 (각관) — 다양한 규격 상시 재고
- C형강 — 경량 철골 프레임용
- H빔 — 구조용 철골
- 철근 — 이형철근 전 규격
하나의 업체에서 철근과 철재를 모두 수배할 수 있어, 현장 입장에서 거래처 관리 부담이 줄고 물류 효율이 올라갑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철재, SL Steel이 매입합니다
공사가 마무리된 후 현장에 남은 잔여 철근은 SL Steel이 최고가에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 (온전한 길이)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 철근 — 매입 가능
- 현장 직수거 → 즉시 정산
매입·납품 문의
철근·각파이프·C형강 납품이나 잔여 철근 매입이 필요하시면 SL Steel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 (경기·강원·충청) 📞 남부권 010-9264-3336 (경상·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