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플라스틱 공장, 가동 중 바닥 보강 공사
공장 바닥은 중량물과 장비의 반복 하중을 받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바닥 콘크리트 보강 공사가 필요해집니다. 특히 제조 공장은 생산 라인을 완전히 멈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동 중인 상태에서 부분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현장은 에코플라스틱 공장으로, 기존 바닥을 터파기한 뒤 철근을 배근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바닥 보강 공사에 필요한 이형철근을 SL Steel이 납품했습니다.
가공공장에서 크레인 카고 트럭 적재
가공공장 내부에서 현대 크레인 카고 트럭(DY INNOVATE)이 이형철근 다발을 적재하는 모습 — 주변으로 철근 가공 컨베이어 라인과 규격별 철근 재고가 보인다
납품에 앞서 가공공장에서 필요한 규격의 이형철근을 크레인으로 적재했습니다. 공장 내부에는 철근 절단·절곡 가공 컨베이어 라인이 설치되어 있고, 다양한 규격의 철근이 재고로 보관되어 있어 현장 요청에 맞춰 즉시 출고가 가능합니다.
공장 내부 터파기 구간 현장 상황
에코플라스틱 공장 내부 — 천장 오버헤드 크레인(노란색) 아래로 바닥 터파기 구간이 방수포 칸막이로 구획되어 있다
터파기 완료된 바닥 보강 구간 — 기존 콘크리트 바닥을 철거한 뒤 정지 작업이 된 상태이며, 구간 내부에 이형철근 다발이 하역되어 있다
공장 내부에서는 생산 설비가 가동되는 구역과 공사 구역을 파란색 방수포 칸막이로 분리한 상태였습니다. 천장에는 대형 오버헤드 크레인이 설치되어 있어 중량물 이동에 활용되고 있었고, 공장 바닥의 녹색 에폭시 도장면 일부를 철거하고 터파기를 진행한 상태였습니다.
터파기 구간 내부에는 납품된 이형철근이 각목 받침 위에 정리되어 있어, 배근 작업 투입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철근 하역 및 배근 준비
작업자 4명이 터파기 구간 경계면에서 이형철근 다발을 슬링으로 묶어 정리하는 모습 — 뒤편으로 오렌지색 산업용 로봇 팔과 생산 설비가 보인다
작업자들이 터파기 구간 가장자리에서 이형철근 다발을 슬링으로 묶어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콘크리트 바닥과 터파기면 사이의 높이 차이가 있어, 철근을 구간 내부로 안전하게 내리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뒤편으로 오렌지색 산업용 로봇 팔과 제조 설비가 보여, 공장이 가동 중인 상태에서 공사가 병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현장에서는 생산 라인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자재를 반입해야 하기 때문에, 납품 타이밍과 하역 방법의 조율이 중요합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SL Steel이 매입합니다
공장 바닥 보강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장에 잔여 철근이 남기 마련입니다. SL Steel은 현장에 남은 철근을 최고가에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 (온전한 길이)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 철근 — 매입 가능
- 현장 직수거 → 즉시 정산
철근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도 SL Steel이 가공공장 재고를 바탕으로 규격별 즉시 출고와 긴급 납품에 대응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잔여 철근 매입이나 철근 납품이 필요하시면 SL Steel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 (경기·강원·충청) 📞 남부권 010-9264-3336 (경상·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