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납품, 가공공장에서 시작됩니다
건설 현장에 철근을 납품할 때, 단순히 직선 철근만 보내는 경우는 드뭅니다. 현장 설계 도면에 맞춰 스터럽, 갈고리, L자형, U자형 등 다양한 형상으로 가공된 철근이 필요합니다. 가공 없이 현장에 도착하면 현장에서 별도로 절단·절곡 작업을 해야 하므로 공기가 늘어나고 인건비 부담이 커집니다.
SL Steel 가공공장에서는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현장에서 바로 배근에 투입할 수 있는 완제품 상태의 가공 철근을 대량으로 생산·출하합니다.
자동 절단·절곡 설비로 정밀 가공
파란색 자동 철근 절단기에 직선 철근 다발이 투입 대기 중인 모습 — 롤러 피드 테이블 위로 철근이 정렬되어 있다
가공공장의 핵심은 대형 자동 절단·절곡 설비입니다. 롤러 피드 테이블에 직선 철근을 올리면, 설정된 규격에 따라 자동으로 절단과 절곡이 이루어집니다.
- 자동 절단: 도면 규격에 맞춰 정밀 길이 절단
- 자동 절곡: 스터럽, 갈고리, 벤딩 등 형상별 가공
- 대량 처리: 한 번에 수십~수백 본 단위로 연속 가공 가능
수작업 대비 가공 속도와 정밀도가 높아, 대량 물량도 납기에 맞춰 출하할 수 있습니다.
규격별 분류·적치 후 출하 대기
가공 완료된 철근이 규격별로 분류·적치되어 있는 가공공장 내부 — 스터럽, 갈고리형, L자형 등 다양한 형상의 철근 묶음에 태그가 부착되어 있다
절단·절곡이 끝난 철근은 규격과 형상별로 분류한 뒤 태그를 부착하여 바닥에 적치합니다. 현장별, 공정별로 묶음을 나누어 놓기 때문에 출하 시 혼선 없이 정확한 물량을 적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가공 철근은 트럭에 실려 현장으로 직접 납품됩니다. 현장 도착 즉시 배근 작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상태이므로, 현장 작업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SL Steel이 매입합니다
현장에서 배근과 타설이 끝나면 잔여 철근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녹이 슬었거나 절단된 철근도 SL Steel은 최고가에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 (온전한 길이)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 철근 — 매입 가능
- 현장 직수거 → 즉시 정산
철근 가공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도 SL Steel이 자체 가공공장과 대형 창고 재고를 바탕으로 대량 물량 긴급 납품까지 대응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철근 가공 납품이나 잔여 철근 매입이 필요하시면 SL Steel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