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가 신축 현장, 철근 30톤이 필요한 이유
상가 건물은 주택과 달리 넓은 경간과 높은 층고를 확보해야 하므로, 기초부터 슬래브까지 투입되는 철근량이 상당합니다. 기초 배근, 기둥, 보, 슬래브 등 구조 전체에 걸쳐 대량의 철근이 필요하며, 이번 대구 검단동 상가 현장에서도 30톤 규모의 철근을 SL Steel이 납품했습니다.
크레인 카고 트럭 현장 진입
크레인 카고 트럭의 아웃리거를 전개하고 하역 준비 중인 모습 — 뒤편으로 두산 굴삭기가 터파기 작업 진행 중
현장에 도착한 뒤 크레인 카고 트럭의 아웃리거를 전개하고 하역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보도블록 위에 각목을 깔아 철근 적치 공간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현장 뒤편에서는 두산 굴삭기가 기초 터파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철근 납품과 토공사가 병행되는 전형적인 기초공사 초기 단계입니다.
크레인 붐 전개 후 철근 하역
현대 크레인 카고 트럭(89부1365)의 붐을 뻗어 철근 번들을 하역하는 모습 — 작업자 2명이 와이어 슬링을 걸고 있다
크레인 붐을 도로 쪽으로 뻗어 보도 위에 철근을 정확하게 내려놓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30톤 물량이다 보니 한 번에 여러 번들을 반복 하역해야 하며, 작업자들이 와이어 슬링으로 철근 묶음을 걸어 크레인이 인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역 완료된 철근 번들 — 규격별 태그가 부착된 상태로 보도블록 위에 각목 받침 위에 정리
하역이 완료된 철근은 규격별 태그가 부착된 상태로 각목 받침 위에 정리했습니다. 30톤 규모의 물량이라 보도블록 전체에 걸쳐 철근 번들이 적치되어 있으며, 뒤편 가설 울타리 너머로 개발 진행 중인 검단동 일대가 보입니다.
대형 철근 번들 크레인 인양
작업자가 헬멧을 착용하고 와이어 슬링으로 묶인 대형 철근 번들을 크레인으로 인양하는 모습 — 철근 표면의 마디(리브)가 선명하게 보인다
가까이서 보면 철근 표면의 **마디(리브)**가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이형철근 특유의 돌기가 콘크리트와의 부착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작업자가 슬링을 잡고 인양 방향을 조절하며 안전하게 하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럭 적재함에서 철근 반출 작업
트럭 적재함 위에서 작업자 5명이 철근 묶음에 슬링을 걸어 반출 준비 중 — 적재함에 대량의 철근이 가득 실려 있다
트럭 위에서 바라본 현장 전경 — 두산 굴삭기와 터파기 구간, 적치된 철근 번들, 멀리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트럭 적재함에 빽빽하게 실린 철근을 작업자들이 하나씩 슬링으로 걸어 크레인으로 반출하고 있습니다. 30톤 물량이기 때문에 적재함 안에서도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해야 효율이 나옵니다. 트럭 위에서 내려다보면 굴삭기가 파낸 터파기 구간과 이미 적치된 철근 번들, 멀리 검단동 일대 아파트 단지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전원주택 현장 추가 납품
크레인 카고 트럭의 아웃리거를 전개하고 와이어 슬링으로 긴 철근 묶음을 인양하는 모습 — 뒤편에 기초 콘크리트가 타설된 전원주택 부지
작업자 2명이 크레인으로 인양 중인 철근 묶음의 방향을 잡아주고 있는 모습 — DY INNOVATE 크레인, 농촌 마을 배경
같은 날 전원주택 기초 공사 현장에도 철근을 납품했습니다. 기초 콘크리트가 이미 타설된 부지 옆에 크레인으로 철근을 하역하는 모습입니다. 긴 철근 묶음이 크레인에 매달려 활처럼 휘어진 상태로 인양되고 있으며, 작업자 2명이 양쪽에서 방향을 잡아주며 안전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SL Steel이 매입합니다
이번 검단동 현장처럼 상가나 주택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장에는 잔여 철근이 남기 마련입니다. 녹이 슬었거나 절단된 철근도 SL Steel은 최고가에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 (온전한 길이)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 철근 — 매입 가능
- 현장 직수거 → 즉시 정산
철근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도 SL Steel이 대형 창고 재고를 바탕으로 긴급 납품까지 대응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30톤 이상 대량 납품도 자체 크레인 카고 트럭으로 직접 운송·하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철근 매입이나 납품이 필요하시면 SL Steel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