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중보 공사, 가공 철근이 필요한 이유
수중보는 하천의 수위를 조절하고 유량을 관리하기 위해 하천 바닥에 설치하는 구조물입니다. 콘크리트 구조물 내부에 철근을 촘촘하게 배근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가공 철근의 납품이 공기 단축에 직결됩니다.
이번에는 대종천 수중보 공사 현장에 스터럽, 후크, 절곡 철근 등 다양한 형태의 가공 철근을 SL Steel이 납품했습니다. 창고에서 적재한 뒤 크레인 카고 트럭으로 현장까지 직접 운송·하역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창고에서 가공 철근 적재
크레인 카고 트럭(SS1926) 적재함에 가공 철근이 가득 실린 모습 — 스터럽, 절곡 철근, 직근이 슬링 벨트로 묶여 있다
[사진8] 다양한 규격의 가공 철근이 적재된 트럭 적재함 클로즈업 — 창고 앞에서 출발 준비 완료
SL Steel 창고에서 현장에 필요한 가공 철근을 규격별로 적재했습니다. 스터럽과 후크 철근, 절곡된 배근용 철근, 직선 철근이 슬링 벨트로 단단히 고정된 상태입니다. 가공이 완료된 철근을 적재하여 운송하기 때문에, 현장 도착 즉시 배근 작업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대종천 수중보 현장 도착 및 하역
DY 이노베이션 크레인 카고 트럭이 현장에서 붐을 펼쳐 가공 철근 번들을 인양하는 모습 — 작업자가 슬링을 체결하고 있다
크레인으로 인양된 가공 철근 번들이 공중에서 이동 중인 장면 — 작업자들이 하역 위치를 안내하고 있다
대종천 수중보 공사 현장은 하천변 터파기가 진행된 넓은 야외 현장입니다. 크레인 카고 트럭이 현장 진입로를 통해 하역 지점까지 접근한 뒤, 붐 크레인으로 가공 철근 번들을 하나씩 인양하여 지정 위치에 내려놓았습니다.
안전모를 착용한 작업자들이 크레인 주변에서 하역 동선을 통제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크레인 트럭으로 정확한 위치에 하역
현대 크레인 카고 트럭 전경 — 아웃리거를 펼치고 붐을 뻗어 가공 철근을 하역하는 장면. 배경에 교량 구조물이 보인다
수중보 현장은 하천변 비포장 부지라 지반 상태가 고르지 않습니다. 크레인 카고 트럭은 아웃리거로 차체를 안정시킨 뒤, 붐을 뻗어 원하는 지점에 정확히 하역할 수 있어 이런 야외 현장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배경에 보이는 교량 구조물 인근까지 넓게 펼쳐진 공사 구간에 철근을 분산 배치하며 하역을 진행했습니다.
하역 완료, 규격별 정리
현장에 하역된 가공 철근 더미 — 스터럽과 절곡 철근이 쌓여 있고, 뒤로 현대 트럭과 건물이 보인다
규격별로 분류된 가공 철근 번들 클로즈업 — 직근, 스터럽, 후크 철근이 각각 묶여 정리된 모습
작업자가 하역된 가공 철근 번들을 규격별로 정리하는 장면 — 넓은 수중보 공사 현장 전경이 함께 보인다
하역이 완료된 가공 철근은 현장에서 규격별로 분류하여 정리합니다. 스터럽, 후크 철근, 절곡 철근, 직근 등이 각각 묶음별로 나뉘어 나무 받침대 위에 배치되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면 배근 작업 시 필요한 규격을 바로 찾아 투입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이 올라갑니다.
공사 후 남은 철근, SL Steel이 매입합니다
수중보 같은 토목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장에는 잔여 철근이 남기 마련입니다. 녹이 슬었거나 절단된 철근도 SL Steel은 최고가에 현장 직수거합니다.
- 녹 발생 철근 (온전한 길이) — 매입 가능
- 4m 이상 절단 철근 — 매입 가능
- 현장 직수거 → 즉시 정산
철근 납품이 필요한 현장에도 SL Steel이 대형 창고 재고를 바탕으로 긴급 납품까지 대응합니다. 이번 대종천 수중보 현장처럼 가공 철근까지 포함한 맞춤 납품도 가능합니다.
매입·납품 문의
토목·하천 공사 현장의 철근 납품이 필요하시거나, 공사 후 남은 잔여 철근 매입이 필요하시면 SL Steel로 문의해 주세요.
📞 대표 010-9264-3336 📞 중부권 010-5761-0400 (경기·강원·충청) 📞 남부권 010-9264-3336 (경상·전라) ✉️ sl-steel@gmail.com